바나나몰에서 콘돔에 대해 알려준다! 두번째

#콘돔의 역사 Part #2

콘돔 관련 이미지

<중세시대 이후의 콘돔>

1500년께 이탈리아의 가브리엘라 팔로피우스는 성병인 매독 예방법을 설명하면서
콘돔을 언급했다.
가브리엘라는 감염 방지를 위해 화학물질에 적신 면으로 된 콘돔을 사용해 질병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면으로 만들어진 이 콘돔의 끝부분에 끈을 달아 음경 주위로 콘돔을 고정시킬 수
있게 만들었다.
가브리엘라 팔로피우스는 1,100 명을 대상으로 콘돔의 매독 예방 효과를 연구해
그 효과를 입증하기도 했다.
콘돔이 동물의 장으로 만들어지면서 좀더 대중화 되었지만, 여전히 가격이 비싸
재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로 인한 성병 감염률이 오히려 높아지는 원인이 되기도 했다.

<콘돔의 어원>

콘돔의 어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전설에 의하면 콘돔은 영국의 의사 콘돔 박사가 개발했다고 한다.
지독히 바람둥이인 18세기 영국 왕 찰스 2세의 주치의인 콘돔 박사는 비합법적
왕의 자식들이 늘어나는 걸 막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당시에 양의 맹장을 여러 겹 기워서 사용하였다고 한다.
카사노바가 성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용하였다고도 한다.
콘돔의 어원을 굳이 라틴어에서 어원을 찾는다면 ‘기, 그릇, 저장소를 뜻하는
단어인 ’condo‘에서 어원을 유추할 수도 있다. 콘돔은 영국인 또는 아마 프랑스인,
어쩌면 찰스 2세의 궁정조신 또는 아마도 전혀 존재하지 않았던 의사의 이름을 따라
붙여진 이름일 것으로 생각될 뿐 정확한 근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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